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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무단결제 피해 45명으로 증가…경찰, IP 추적 등 본격 수사

by 날아오리형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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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무단결제 피해 45명으로 증가…경찰, IP 추적 등 본격 수사

국내 대형 오픈마켓 G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신고 인원이 계속 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현재까지 총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 피해 규모 및 발생 시점

경찰에 따르면 이번 G마켓 무단결제 사건으로 확인된 총 피해 금액은 약 960만 원이다. 개인별 피해 금액은 최소 3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피해는 지난해 11월 28~29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무단결제된 품목은 대부분 모바일 상품권인 것으로 확인됐다.


🚨 피해자 추가 발생 가능성

경찰은 뒤늦게 무단결제 사실을 인지하고 신고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피해 신고 인원과 피해 금액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현재까지 피해는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산발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 경찰 수사 진행 상황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대부분 마친 상태로, 무단결제 당시의 IP 접속 기록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또한 무단결제에 사용된 상품권의 사용 경로를 추적하며 용의자 특정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세계 정보유출 사건보기


🛒 G마켓 측 입장과 사고 원인

앞서 G마켓에서는 지난해 11월 29일, 이용자 약 60여 명의 무단결제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제임스 장(장승환) G마켓 대표는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해킹과는 무관한 사고이며, 외부 침입 흔적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G마켓 측은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해 외부에서 불법 수집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로그인 후 결제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관행을 악용한 전형적인 계정 도용 범죄라는 분석이다.

 

 

 

 

G마켓 고객센터 확인하기


⚠️ 이용자 주의사항

전문가들은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사이트별로 다른 비밀번호 사용결제 알림 설정, 2단계 인증 활성화를 권고하고 있다.

이미 무단결제 피해가 발생했다면 즉시 결제 취소 요청과 함께 경찰서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을 통해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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