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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장애인등록증 발급 방법 총정리
이제 장애인등록증을 지갑 없이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무료 발급하며,
2월부터는 금융거래 신분증으로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플라스틱 장애인등록증을 스마트폰 앱에 저장해 사용하는 공식 모바일 신분증입니다. 앱을 실행해 QR코드 또는 화면 제시만으로 장애인 자격 확인이 가능하며,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신원 인증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 발급 비용: 무료
- 사용 대상: 기존 장애인등록증 소지자
- 운영 플랫폼: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방법 2가지
① QR코드 방식 (가장 빠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담당자가 출력한 QR코드를 촬영하면 신청 당일 즉시 발급됩니다.
② IC칩 등록증 방식
IC칩이 내장된 새 장애인등록증(IC등록증)을 발급받은 후, 스마트폰에 접촉하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이 생성됩니다.
준비물 - 기존 장애인등록증 - 본인 명의 스마트폰 - 신분증
금융거래 신분증으로도 사용 가능
금융위원회는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금융거래 실명확인증표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 2026년 2월부터 일부 금융기관 적용
- 2026년 말까지 모든 금융기관 확대 예정
은행 창구, 비대면 계좌 개설, 금융 상담 시 신분증 대체가 가능해져 금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이용 시 주의사항
모바일 신분증 특성상 보안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스마트폰 타인 관리 시 명의도용 위험
- 분실 시 즉시 앱 잠금 또는 고객센터 신고
- 14세 미만은 신청 불가
-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은 보호자 동의 필수
전화 상담 및 도움받는 곳
발급 관련 문의는 아래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행정복지센터 (거주지 관할)
- 모바일 신분증 콜센터: 1688-0990
유튜브에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검색하면 KBS 장애인 앵커 최국화 아나운서의 발급 시연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1월 22일부터 무료 발급
- QR코드 또는 IC등록증으로 간편 발급 가능
- 2월부터 금융거래 신분증으로 확대 적용
앞으로 장애인 자격 확인, 금융거래, 온라인 인증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본 글은 정책 정보 제공 목적이며, 발급 요건은 지자체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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